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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2차 세계 대전 원인 살펴보기..

2010/11/11 17:10


1차 세계 대전, 2차 세계 대전..두번의 세계 대전을 일으킨 나라 '독일'

유럽의 독일이란 나라는 게르만 족이 최고의 인종이라 믿는 민족주의 사상이 아주 강한 국가이다. 비록, 현재 윤리적으로 히틀러 내지는 과거의 전쟁사를 반성하고 언급 하는것이 금지되 있다고 하지만, 두번이나 전 세계를 전쟁의 포화속으로 밀어넣은 전적은 게르만 민족의 특성에 대해 많은것을 생각케 한다.

특히나, 2차 대전때 인종 청소 작업을 행한 전적의 독일의 '나찌 당'은 유태인 들에게 악몽의 대상 이기도 하며, 현재도 독일내 거주하고 있는 많은 타 인종들이 불안해 하는 요소 이기도 하다.당시 히틀러와 나찌당이 어떤 이탈도 없이 독일의 권력을 민주적으로 완전히 휘어 잡은데에는 국민들의 동조와 지원이 없으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두번의 세계 대전이 어떤 연유로 게르만 민족의 독일에 의해 발생되었는지 알아 보도록 하자..

1차 세계 대전 원인

사라예보 사건, 오스트리아가 보스니아를 합병하자, 세르비아의 한 청년이 보스니아에 있는 사라예보를 방문한 오스트리아 황태자를 암살하였다. 오스트리아가 세르비아에 전쟁을 선언하자, 러시아가 세르비아를 지원 하겠다고 선언하고 오스트리아와 동맹 관계이던 독일이 러시아와 프랑스에 전쟁을 선언하여 제 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다.

전쟁초기 독일은 서부 전선과 동부 전선의 공격에서 어느정도 성공을 거두었으나, 점차 전쟁은 장기전이 되었다. 무제한 잠수함 작전을 선언한 독일이 미국의 선박까지 이유없이 공격하자,미국은 연합국 편에 서서 참전하였다(1917) 혁명이 일어난 러시아가 독일과 강화 조약을 체결하여 전선에서 이탈하였다.

전쟁의 종결

동맹국 편이 승리할 가망이 없어 보이자 먼저 불가리아와 오스만 제국이 항복하였고 이어 오스트리아도 항복하였다.독일에서 혁명이 일어나 제정이 무너지고 새로 세워진 공화국 정부가 연합국에게 항복하였다.독일의 항복으로 제 1차 세계대전은 연합국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1918)

독일혁명: 1918년 킬 군항의 반란을 계기로 혁명이 일어나 빌헬름 2세를 몰아내고 바이마르 공화국을 수립함..



제 2차 세계 대전


전 세계가 전쟁을 일으켰던 2차 세계 대전, 유럽에서는 독일이,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전쟁을 일으켰다. 전쟁은 크게 서부 유럽 전선, 동부 유럽 전선과 중일 전쟁·태평양 전선으로 구분할 수 있다. 유럽 전선만을 얘기할 경우 히틀러 전쟁으로 부르기도 한다.

통상적으로 1939년 9월 1일 새벽 4시 45분 나치 독일군이 폴란드의 서쪽 국경을 침공하고, 소련군이 1939년 9월 17일 폴란드의 동쪽 국경을 침공함으로써 발발 하였다고 본다. 한편에선 1937년 7월 7일 일본의 중화민국 침략, 1939년 3월 독일군의 프라하 진주 등을 개전일로 보기도 한다

제2차 세계대전의 배경

제1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패전조약)을 맺었다. 이것은 무리한 조건이 담긴 조약 이었을 뿐만 아니라 독일을 붕괴직전까지 몰고갈뻔 했다..

1.독일은 배상금1320억마르크를 금으로 갚아라.(배상금)
2.독일은 알자스-로렌을 프랑스에게 도로 내 놔라(영토 할양)
3.독일은 모든 해외 식민지를 포기해라(식민지 포기)
4.독일은 동 프로이센(지금의 폴란드 지방)을 때어 폴란드로 독립시켜라.
5.(이거 중요함)독일은 군대를 10만 이상 갖지 못한다. 등등....

(군대를 10만 이상 갖지 못한다는것은 국가치안유지,다른나라의 침략을 방지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1919년 바이마르 정권이 수립되어 독일 경제도 차차 안정을 되찾게 되지만 1929년 미국에서 시작된 경제 대 공황에 의해 독일경제는 다시 파탄직전으로 가게 된다.

대공황이 일어난 1929년에 히틀러가 이끄는 나치당이 등장.1933년에는 선거에 압승하여 히틀러가 수상이 된다.1934년에 힌덴부르크 대통령이 사망했다.대통령이 사망하자 히틀러는 나치당을 제외한 모든 정당을 무력 해산하고 1935년 베르사유 조약을 폐기,재무장 선언을 했다.1936년엔 히틀러를 재상겸 총통으로 한 제3제국이 공식으로 선포 되었고 1938년도에는 오스트리아,체코슬로바키아를 합병하고 1939년 히틀러는 독-소 불가침조약을 맺는다.

제2차 세계대전의 경과

소련과의 불가침 조약을 맺은 히틀러는 1939년9월1일 폴란드 서쪽을 침범했다.연합국들은 폴란드가 적어도 1달은 버텨주리라 생각을 했지만 독일군은 1달도 채 안되 폴란드를 함락 시킨다.1940년 독일은 덴마크,노르웨이,벨기에 등을 단 18일 만에 함락시키고 40일만에 프랑스 파리를점령, 프랑스의 항복을 받아 내고 이탈리아와 일본과 3국동맹을 맺는다.1941년 히틀러는 부족해진 유전을 확보하기 위해 6월9일 소련을 침공하기 위한 바르바로사 작전을 시행한다. 이 작전으로 소련은 340개의 보급품 집적소 중에 220개의 보급품 집적소를 1달만에 독일군에게 넘겨 준다.기세를 몰아 히틀러는 레닌그라드를 900일동안 포위했었고 모스크바 전방 16KM까지 진격했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군이 중국의 만주를 점령하고 미국에게 진주만 공습을 가해 큰 피해를 주고 미국은 일본에 선전포고 하고 이탈리아와 독일은 미국에 선전포고 한다. 하지만 1943년 스탈린그라드에 포위된 독일군은 30만 정예군을 잃었으며 쿠르스크 전투에서 패배 함으로써 전황은 연합군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1944년 5월 이탈리아가 항복했다.
1944년6월6일 연합군은 노르망디에 상륙했고 8월에는 파리를 해방 시켰다.

독일군은 1944년 전세를 뒤엎기 위해 발지전투(아르덴공세)를 했으나 결국 패배하고 동부에선 소련군이 밀고들어와 1945년 5월 항복한다.하지만 1945년 독일군이 항복해도 항복하지 않던 일본은 소련이 선전포고, 미국의 원폭 투하에 의해 결국 항복하고 만다.




만약 3차 세계 대전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미국과 중국과의 갈등 에서 온다고 보는것이 가장 확율적으로 크다.

역사적으로 봤을때 권력자들과 엘리트들이 불황과 자국내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전쟁을 디자인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국제 상황을 주시해 보면 대략 감을 잡을수 있다..지금이 딱 그렇다.

mullu Sp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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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wngud

    나찌가 아니라 나치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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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식발음

    독일식발음이겠죠

  3. 특히나, 2차 대전때 인종 청소 작업을 행한 전적의 독일의 '나찌 당'은 유태인 들에게 악몽의 대상 이기도 하며, 현재도 독일내 거주하고 있는 많은 타 인종들이 불안해 하는 요소 이기도 하다.당시 히틀러와 나찌당이 어떤 이탈도 없이 독일의 권력을 민주적으로 완전히 휘어 잡은데에는 국민들의 동조와 지원이 없으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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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도 아시아도 다 미국편들텐데 중국과 3차세계대전이라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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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도 아시아도 다 미국편들텐데 중국과 3차세계대전이라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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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혁

    퍼갑니다~^^ 수고하십니다.